동네 소음이 날 정말 많이 괴롭힌다..
근처 비행장 전투기 소음부터 시작하여 동네 이동장사차량.... 거기에 아이들 떠드는 소리까지 합세..
특히 장사차량이 2대가 겹칠땐 정말 나가서 욕하고 싶다. ㅜ.ㅜ
시끄럽다고 창문닫아놓고 에어컨 틀면.....
이거야 말로 에너지낭비....
아.. 정말 조용히 살고 싶다. ㅠ.ㅠ
조만간 비행기와 이동장사차량이 하루에 몇번인지 적어나야 겠다.
**과일장사차량과 비행기 소음의 동시 발생에 따른 깜짝 녹음.!!!
녹음기: macbookPro built-in microphone
아.. 정말 스트레스..
**오늘 대략 세어보니 10번은 되는거 같다.
귀마개와 함께 지내야 겠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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