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cBook Pro 배터리 교체 anything..

지금 사용하고 있는 맥북프로와 함꼐 한지 어언~~ 2년. 
배터리가 1시간 20분은 버틸 수 있다고 뜸에도 불구하고.... 20분만에 경고도 없이  shut down되버린다. ㅠ.ㅠ 
배터리구매를 정말 많이 망설인 끝에....구매결정!!
3개째 맥용 놋북을 사용하는 동안 배터리를 따로 구매하여 사용한적은 이번이 처음이기에 기념삼아 포스팅.

사용자의 퍼포먼스에 따라 다르긴 하지만 맥북프로의  리튬이온배터리 수명은 약 2년 6개월~ 3년이라고 한다.
여기서 말하는 수명은 적어도 퍼포먼스에 따라 달라지지만.. 
전원 연결없이 약 40분~1시간 가량 유지되는것을 말한다. 
 (노트북배터리시간은  화면 밝기와 무선이용(인터넷, 블루투스등등), 외장하드웨어와의 연결 그리고 하드운영에 따라 달라진다고 한다.)

애플에서 권장하는 배터리 사용법으로는  어댑터를 이용하여 전원을 지속적으로 공급해주며 한달에 한번 정도는 배터리를 끝까지사용하는 것이다. 이것은 배터리가 남은 잔량을 인식할 수 있도록 해주는 물리적인 방법이라고 한다. 만약 이런 과정이 없다면,  배터리가 남은 배터리 잔량을 인식하지 못하기 때문에 수명은 짧아 질 수 밖에 없다고 한다. 예를 들어 40%남은 배터리 상태에서 충전을 시작하는것을 반복 한다면  남은 40%의 배터리의 수명은 무용지물이 된다는 것이다. 뭔가 기술적인 이야기도 있지만 내가 이해한건 여기까지..
따라서 애플이 권장하는 배터리 사용법을 잘 지켜야 한다는 뭐.. 그런 이야기... 

그러고 보면 난 아마도 좀 과도하여 많이 돌린듯...
애플에서 권장한 방법도 지키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보통 나의 퍼포먼스는 외장모니터연결, 외장하드 연결, usb 포트2개 사용, 약 200메가바이트의 사운드 파일돌림..... 
아무래도 무리가 가나?
하지만 놋북의 용도가 웹서핑만은 아니잖아!!!! 그리고 한달에 한번 한다는 건 정말..... 여간 꼼꼼하지는 않고서야 쉽지 않다규!!!

따라서 난 배터리 수명을 3년이라고 말하고 싶지않당!!!


그래도 이젠 잘 지켜야지....(소심모드..ical 에 battery event도 첨가시켰다. 흐흐)

배터리교체하니... 모니터에 나타난 배터리시간이 진실하게 느껴지는구나... 하...


배터리교체 전 과 후의 배터리정보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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