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의 소독차.. anything..

어릴때.. 여름에 소독차가 오면 친구들과 막 따라 달려갔던 기억이 있다.
요즘 6시반즈음 되면 이 동네 근처에 소독오토바이 아저씨들이 오신다.
이에.. 동네 *꼬마아이들이 막.. 따라가더라.. ㅎㅎㅎㅎ
*꼬마아이들: 내가 있는 건물 주차장을 아지트로 여기고 거의 매일 오후 와서 논다. 완전 시끄럽다. 하지만 근처에 놀이터가 없는걸 알기에 다른데서 놀라고도 못하겠고.... ㅡㅡ; 하지만 다른집 아저씨들이 항상 나오셔서 뭐라뭐라~~ 하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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