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잣말>

1. 노동은 그에 합당한 대우를 받는것이 당연한것이라 생각하고 있다. 
2. 치열하게 고민하고 만들어내는 작업물또한 노동과 같은 것이기에 그에 합당한 대우를 받아야 한다.
3. 그 노동이 누굴 위해 하느냐에 따라 대우는 달라진다.
4. 남을 위해 하는 노동(작업)은 반드시 댓가가 오지만, 나를 위한 노동(작업)은 댓가가 불확실하다.
5. 노동을 하고 그에대한 대우로 사회생활을 유지해 나간다.
6. 그럼 예술가는 누굴위해 노동을 해야하는 것인가?


그냥.. 사회속에서 개인작가가 어떻게 기능해야하는가에대한 생각을 해봤다.
그냥.......


작업메모> 레슬링시즌 self_w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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