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과 커피 self_story

통증으로 기분까지 우울한데 가을공기과 더불어 뜻밖의 맛있는 커피로 병이 다 나은듯 하다. 
기분탓인가...

사실 나 없어도 잘 돌아가는 판인데, 내 이름을 불러주는 사람덕분에 존재를 깨닫는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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