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self_story

sns를 하지도 않지만 그런곳에 글을 올리고 시간이 지나면 거의 항상 후회를 하곤 한다. 그래서 뭔가 쓰고싶을땐 일기장 혹은 이곳을 이용한다. 하지만 이곳 역시 시간이 지나면 또 후회를 하며 자르기를 한다. 그래도 이렇게 가끔 뭔가 쓰고 싶을땐 쓰긴 써야겠지...이곳은 이젠 거의 아무도 오지 않아서 소식을 전한다거나 정보를 전달하는등의 역할은 하지 못하지만, 가끔 관종 비슷한 감정이 일어나 내이야기를 쓰고 싶을때가 있다.


네... 잘지내고 있습니다.................
   

역시 내이야기를 내손으로 공유한다는것은... 어렵다.. 


메모 self_work

20190824 오펀스
20190906 우리집에 왜왔니
20190920 히스토리보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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